새 맥북 세팅 기록 (미니멀st)
먼 미래에 또 새로운 맥북을 사는 나에게. 이걸 먼저 보렴.
사용 목적
휴대용.
왠만한건 그냥 집에서 다 하는데 휴대가 필요할 때 사용하기 위한 노트북이 간간히 필요했다. 그래서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간단한 웹개발, 테스트 용으로 쓸 것 같다.
튜닝의 끝은 순정이다. ⇒ 미니멀하게
기능 테스트
- 노래 틀면서 스피커 테스트
- 이어폰 단자도 작동 확인
- 사파리 설정에서 개발용 체크
- 앱스토어가서 앱 업데이트
- Apple 진단으로 하드웨어 한 번 더 확인
트랙패드 설정
- 설정에서 세 손가락 드래그 켜기 (왜 이게 기본 설정이 아닌지 모르겠음 너무 편함)
- 탭하여 클릭하기 켜기 (손가락으로 딸깍할 힘도 없음)
앱 및 기타등등 깔기
- 크롬 브라우저 (귀찮았지만 테스트 용으로 있어야 할 거 같아서)
- 드롭박스 (인생이 담겨 있음)
- 노션
- 옵시디언
- 렉탱글 https://rectangleapp.com (있고 없고 차이가 큰 듯)
- 프리텐다드 폰트
터꾸(터미널 꾸미기)
기본 터미널도 터꾸할 수 있구나. (몰랐음;) oh-my-zsh는 깔았다가 지웠다. 없어도 될 거 같아서.
반투명 터미널 창이 그리워져서 iterm을 깔고 싶어졌는데, 기본 터미널이 언젠가 해주지 않을까? 터미널아 힘내 너는 할 수 있어.
- 홈브루 homebrew
- MesloLGS NF 폰트 https://github.com/romkatv/powerlevel10k?tab=readme-ov-file#fonts (powerlevel10k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이거 있어야 다 잘보임)
- powerlevel10k
- zsh-syntax-highlighting
- zsh-autosuggestions

개발용
기본 화면을 오랜만에 보니까 애착 폰트와 애착 테마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. 평생 함께하자.
- nvm (Xcode Command Line Tools 이걸 먼저 깔아야 했다!)
- vscode (약간 고민하다가 깔았다)
- Monaspace Krypton (애착폰트1)
- Elice Digital Coding OTF (애착폰트2)
- vue-theme-vscode https://github.com/mariorodeghiero/vue-theme-vscode (애착 테마. 이 아름다운 진청록을 벗어날 수 없다.)
기타
나중에 필요하면 zoom 깔지도. 이미지 편집 툴은 뭘 깔지 고민중. 이 맥북에서 어느정도 까지 작업할 지에 달려서 생각중이다.
사파리 좋아 기본 터미널 좋아 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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